인사말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와
항상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청소년이 되길...”

이곳에 찾아주신 분들은 청소년이거나 부모일 수 있습니다.

자녀와 또는 나 자신과 청소년 전문가,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손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고민이나 문제들을 알고 해결하기 위하여 어떤 방법으로든 도전하는 것은 아름답고 무엇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줄 수 있는 곳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세상과 소통하는 청소년이 되도록 세상에 대한 방문이 많아져야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아닌 청소년과 소통하는 곳으로 오세요~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   회장  정 운
정운 스님은...

현재 세원사에 주석하시면서 보령시 청소년 일들을 손수 이끌어 가시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으로 상담복지센터소장, 문화의집 관장, 세원아청 문화육성회 회장, 한서대학교 겸임교수을 역임하셨으며
현재는 보령시 한국청소년 연합회 회장, 유해환경감시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가슴으로 사는 사람들”, “달을 보는 섬”, “또 다른 이름 되어”, “그대 그대 자신으로” 등이 있고, 산문집 “사람의 향기”, “아직도 그 곳엔 희망이 있더라”, “스님이 요즘 뭘하십니까”, “산에 사는 물고기”, “용서는 나의 수행, 칭찬은 나의 기도” 등이 있습니다.

대표적 논문으로는 “지역 청소년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이용실태 및 요구조사”, “차문화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성과 자기 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등이 있습니다.

수상경력으로는 부모교육 유공자 표창(한국청소년상담원), 청소년 건전 육성 유공자(국무총리), 만세보령대상
사회복지부문(보령시), 청소년 유공자 표창(대통령), 청소년 유공자 포장(대통령)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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